윤진서의 고난이도 물구나무 자세 인증샷이 화제다.
윤진서는 자신의 SNS에 "주말운동 중:) 몸을 도치시키는 동작들은 언제나 머리를 맑게 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운동기구에 몸을 기댄 채 물구나무를 선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그녀의 유연성과 물구나무 자세 때문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사진=SNS)
김가희 기자
윤진서는 자신의 SNS에 "주말운동 중:) 몸을 도치시키는 동작들은 언제나 머리를 맑게 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운동기구에 몸을 기댄 채 물구나무를 선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그녀의 유연성과 물구나무 자세 때문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사진=SNS)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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