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역적 윤균상과 최민용의 닮은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민용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닮은꼴로 알려진 윤균상에 대해 "나도 깜짝 놀랐다"며 "그가 모자 쓴 모습을 봤는데 20대 때 내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3년 전쯤 누군가 날 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남자라고 해서 관심 없다고 했는데 그게 윤균상이었다"고 털어놨다.
역적에서 그는 조선 연산조 때 활약한 잠무 잠채시장의 큰 손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가희 기자
앞서 최민용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닮은꼴로 알려진 윤균상에 대해 "나도 깜짝 놀랐다"며 "그가 모자 쓴 모습을 봤는데 20대 때 내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3년 전쯤 누군가 날 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남자라고 해서 관심 없다고 했는데 그게 윤균상이었다"고 털어놨다.
역적에서 그는 조선 연산조 때 활약한 잠무 잠채시장의 큰 손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가희 기자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