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유빈 기자] 배우 차주혁이 대마 흡연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남녀공학으로 활동 당시 구설수도 재주목받고 있다.
차주혁은 과거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본명 박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활동 당시, 그는 미성년자 시절 음주를 즐기는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공개와 더불어 일진설, 성폭행 가해 논란까지 각종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에 결국 팀을 탈퇴했다.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차주혁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해 3월 강모(29·여·불구속 기소)씨로부터 담배 종이로 말아놓은 대마를 3개비 넘게 공짜로 받아 서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유빈 기자
차주혁은 과거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본명 박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활동 당시, 그는 미성년자 시절 음주를 즐기는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공개와 더불어 일진설, 성폭행 가해 논란까지 각종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에 결국 팀을 탈퇴했다.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차주혁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해 3월 강모(29·여·불구속 기소)씨로부터 담배 종이로 말아놓은 대마를 3개비 넘게 공짜로 받아 서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유빈 기자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