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이유빈 기자] 어느날 김남길 소식과 함께 김남길이 박봄 친언니 박고운씨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박봄은 과거 자신의 SNS에 "우리 언니는 첼리스트. 근데... 우리 언니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어요. 글쎄, 나도 모르게 영화를 찍었나 봐요. 무심한 동생... 영화 이름은 '앙상블'이라네요. 아직 안 나왔지만 궁금하네요. 맨 오른쪽 멋진 김남길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봄의 친언니 박고운 씨는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봄SNS)
이유빈 기자
박봄은 과거 자신의 SNS에 "우리 언니는 첼리스트. 근데... 우리 언니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어요. 글쎄, 나도 모르게 영화를 찍었나 봐요. 무심한 동생... 영화 이름은 '앙상블'이라네요. 아직 안 나왔지만 궁금하네요. 맨 오른쪽 멋진 김남길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봄의 친언니 박고운 씨는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봄SNS)
이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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