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배우 정혜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해야되는데 한달전이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성은 머리에 한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인 완벽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가희 기자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해야되는데 한달전이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성은 머리에 한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인 완벽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가희 기자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