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잡스’ MC를 맡은 노홍철의 이색 한국사 암기법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과거 MBC ‘무한도전’ 당시 한국사 특강 특집에서 “조선시대 역사는 구이(92)만 알면 된다”면서 한국사 강의를 시작했다.
당시 장군 복장을 하고 나온 노홍철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해가 1492년이다. 거기서 100을 더해봐라”면서 “1592년은 임진왜란이 발생한 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엔 반대로 1492년에서 100을 빼 봐라”라면서 “1392년은 조선이 건국된 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벌써 이만큼만 해도 여러분은 조선을 이만큼 안 거다”라고 하면서 암기법을 소개했다.
한편 노홍철이 MC를 맡은 신예능 ‘잡스’는 다양한 직업인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직업 토크쇼다
김가희 기자
노홍철은 과거 MBC ‘무한도전’ 당시 한국사 특강 특집에서 “조선시대 역사는 구이(92)만 알면 된다”면서 한국사 강의를 시작했다.
당시 장군 복장을 하고 나온 노홍철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해가 1492년이다. 거기서 100을 더해봐라”면서 “1592년은 임진왜란이 발생한 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엔 반대로 1492년에서 100을 빼 봐라”라면서 “1392년은 조선이 건국된 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벌써 이만큼만 해도 여러분은 조선을 이만큼 안 거다”라고 하면서 암기법을 소개했다.
한편 노홍철이 MC를 맡은 신예능 ‘잡스’는 다양한 직업인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직업 토크쇼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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