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완벽한 아내’ 임세미의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앞서 임세미는 자신의 SNS에 “볕이 좋은날 세트 촬영중입니다. 저녁 7시 20분 (15분쯤 시작 하더라구요:D) 어김없이 사랑만할래를 향해 꼬우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세미는 잔디밭에 앉아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프 스키니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임세미는 젤리슈즈로 부러질 듯한 늘씬한 다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편 그녀는 ‘완벽한 아내’에서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 잡고 있다. / SNS
김가희 기자
앞서 임세미는 자신의 SNS에 “볕이 좋은날 세트 촬영중입니다. 저녁 7시 20분 (15분쯤 시작 하더라구요:D) 어김없이 사랑만할래를 향해 꼬우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세미는 잔디밭에 앉아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프 스키니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임세미는 젤리슈즈로 부러질 듯한 늘씬한 다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편 그녀는 ‘완벽한 아내’에서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 잡고 있다. / SNS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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