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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피살 뒤 김정철, 서열에서 철저히 밀린 그...공연狂팬?

2017-02-15 09:12:08

김정남 피살 뒤 김정철, 서열에서 철저히 밀린 그...공연狂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김정남 피살 직후 김정은의 형인 김정철에 대한 관심도 쏠리는 모양새다.

김정철은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난 김정철은 김정은 위원장의 친형으로 현재 북한 서열에서는 철저히 배제된 채 살아가고 있다.

특히 김정철의 행보는 김정일 살아생전인 지난 2006년 독일에서 열린 에릭 크랩튼의 공연 현장에 나타났다가 일본 후지TV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포착된 바 있는데 바로 영국 출신의 세계적 가수 크랩튼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당시 김정철은 경호원으로 보이는 건강한 남성, 부인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수행원 등 20여명과 함께 공연장에 나타났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특급호텔 ‘팬 퍼시픽’ 스위트룸(1일 숙박료 60만원)에 묵었던 바 있으며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언더워터 월드를 둘러보고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구입키도 했다.

이처럼 그가 클랩튼의 공연 현장에서 잇따라 노출이 되는 것은 클랩튼의 평양 콘서트를 추진했을 정도로 클랩튼의 ‘광팬’이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한 뒤 클랩튼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 등 기념품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 연합뉴스TV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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