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고등법원(법원장 우성만)은 대한민국 법원의 날(9월 13일)을 맞아 8일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근한 법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지역 언론인 등을 초청해 법원 견학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나운서, 기자 등 9명을 대상으로 재판절차를 소개하고 법원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사법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한 대국민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아나운서, 기자 등이 우성만 고등법원장(사진앞줄 왼쪽5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우성만 법원장 인사말과 기념촬영, 이종길 기획법관의 법원소개 및 민사‧형사재판 절차소개, 법원견학(민사, 형사법정), 판사와의 대화 및 법복체험, 법원장과의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길 기획법관은 “언론인들이 평소 법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등에 대해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또 직접 법원의 업무, 재판절차 등에 대해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재판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아나운서, 기자 등 9명을 대상으로 재판절차를 소개하고 법원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사법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한 대국민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종길 기획법관은 “언론인들이 평소 법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등에 대해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또 직접 법원의 업무, 재판절차 등에 대해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재판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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