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지방법원 소년부 성경희 판사는 8일 오후 2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에서의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교사들을 상대로 ‘소년보호재판과 통고제도’에 대해 강의를 했다.
성 판사는 이후 이양근 센터장과 2016년 상담조사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협의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기관시설 견학을 통해 교육과정을 면밀히 살폈다.
이미지 확대보기성경희 소년부 판사와 이양근 센터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성경희 판사는 현장에서 청소년의 지도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관 이름처럼 청소년을 꿈을 키워 나가기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성 판사는 이후 이양근 센터장과 2016년 상담조사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협의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기관시설 견학을 통해 교육과정을 면밀히 살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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