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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청소년 위한 도서관 ‘헌법 북카페’ 운영

2016-07-27 15:41:17

[로이슈 신종철 기자]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는 7월 18일부터 초ㆍ중ㆍ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헌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직업선택을 위한 현장체험형 학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에 ‘청소년 헌법 북카페’를 설치 운영 중이다.

‘청소년 헌법 북카페’는 제헌헌법 영인본과 헌법사랑 공모전 수상작, 만화로 보는 각국 헌법, 그리고 세계 헌법재판소 청사 사진 등 다양한 헌법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헌법재판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헌법재판소
특히, 북카페는 헌법정신과 미래의 직업에 대해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헌법의 의미와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만화로 배우는 우리나라 헌법’ 등 헌법관련 도서가 비치돼 있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도서관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앞으로도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헌법정신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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