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서울서부지방법원(법원장 이태종)은 지난달 29일 부터 7월 29일까지 청사 내 3, 4층에 위치한 미술관 서부공간에 안윤모화백과 자폐성 장애 청년작가 5명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그림여행 展’을 개최한다.
지난 4일 실시된 작품설명회에서 홍익대학교 서양학과와 뉴욕시립대학원을 졸업하고 자폐성 장애 청년 5인과 전 세계를 돌며 전시활동을 하고 있는 안윤모 작가가 자폐성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작품 속에 깃든 무한한 상상력, 색의 아름다운 조화, 그림 속 스토리텔링, 자연의 표현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한 이 날 설명회에 앞서 자폐성 장애를 갖고 있는 수원영통중학교 2학년 인용주 학생의 하프연주는 참석한 법원 가족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지방법원은 “우리 법원 미술관은 일반시민, 학생,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작품 전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지난 4일 실시된 작품설명회에서 홍익대학교 서양학과와 뉴욕시립대학원을 졸업하고 자폐성 장애 청년 5인과 전 세계를 돌며 전시활동을 하고 있는 안윤모 작가가 자폐성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작품 속에 깃든 무한한 상상력, 색의 아름다운 조화, 그림 속 스토리텔링, 자연의 표현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한 이 날 설명회에 앞서 자폐성 장애를 갖고 있는 수원영통중학교 2학년 인용주 학생의 하프연주는 참석한 법원 가족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지방법원은 “우리 법원 미술관은 일반시민, 학생,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작품 전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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