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지방법원(이강원 법원장)은 최근 1박 2일의 일정으로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법관 원외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견학에 이어 부장판사, 단독판사, 배석판사로 나눠 △사법행정위원회의 10대 논의주제 중 ‘여가와 휴식을 보장하는 방안’ △‘법관의 자존심과 긍지 고취 방안’ △‘바람직한 민사재판 심리방식’ 등과 최근 108억 횡령혐의로 구속수감중인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사건관련 법원행정처의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분임토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