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서울동부지방법원(법원장 민중기)는 지난 6월 28일 신관 4층 대강당에서 민중기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기획법관, 각 실ㆍ과장과 시민사법모니터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제1기 시민사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6년도 제1기 시민사법모니터 28명으로부터 총 64건의 법정방청 체크리스트와 55건의 의견서가 제출됐고, 의견서는 세부내용별로 90건의 개선의견과 2간의 모범사항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재판절차와 사법제도에 관한 개선의견은 기획법관이, 법원시설. 질서유지. 기타 운영에 대한 제반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총무과장이 검토결과를 설명했고 이후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추가 건의사항, 모니터활동에 대한 의견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중기 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서도 성실하게 모니터활동을 해주신 2016년도 제1기 시민사법모니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민원업무개선의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 우리 법원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유토론 시간은 참석한 시민사법모니터들이 제출한 의견에 대해 부가 설명을 하고 추가의견을 제시하면, 이에 대해 기획법관과 총무과장이 상세설명과 안내를 더하는 형식으로 진행됨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가 끝난 후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등과 7명의 시민사법모니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2016년도 제1기 시민사법모니터 28명으로부터 총 64건의 법정방청 체크리스트와 55건의 의견서가 제출됐고, 의견서는 세부내용별로 90건의 개선의견과 2간의 모범사항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재판절차와 사법제도에 관한 개선의견은 기획법관이, 법원시설. 질서유지. 기타 운영에 대한 제반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총무과장이 검토결과를 설명했고 이후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추가 건의사항, 모니터활동에 대한 의견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중기 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서도 성실하게 모니터활동을 해주신 2016년도 제1기 시민사법모니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민원업무개선의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 우리 법원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유토론 시간은 참석한 시민사법모니터들이 제출한 의견에 대해 부가 설명을 하고 추가의견을 제시하면, 이에 대해 기획법관과 총무과장이 상세설명과 안내를 더하는 형식으로 진행됨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가 끝난 후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등과 7명의 시민사법모니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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