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고등법원(법원장 우성만)은 지난 7월 1~2일 경북 영주시 소수서원에서 법관 및 재판연구원 등 25명이 참석해 원외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원외실무연수회는 △법정중심의 심리 및 공판중심주의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바람직한 법정커뮤니케이션의 정립 △법관 상호간 법정커뮤니케이션 노하우의 공유 및 외부 전문가 초청을 통한 법정 언행 개선 △법관 및 재판연구원 상호간의 내부 의사소통 강화 및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