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제주지방법원(법원장 이승영)은 지난 23일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학생(특수반) 9명(인솔 교사2명)을 대상으로 법원견학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대회의실에서 법원 홍보영상 시청, 대한민국 법원의 구조ㆍ역할과 우리법원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형사재판을 방청한 후 손혜정 판사와 ‘판사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혜정 판사와 학생들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사건ㆍ사고 발생 시 법원에서 판결하는 기준의 차이점와 가장 기억에 남는 재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보냈다.
견학을 마친 후 학생들을 대표해 인솔선생님께서는 이번 견학 행사를 통해 법원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돌아갔다.
제주지법은 “법원 견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에게 법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열린 제주지방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이날 학생들은 대회의실에서 법원 홍보영상 시청, 대한민국 법원의 구조ㆍ역할과 우리법원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형사재판을 방청한 후 손혜정 판사와 ‘판사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혜정 판사와 학생들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사건ㆍ사고 발생 시 법원에서 판결하는 기준의 차이점와 가장 기억에 남는 재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보냈다.
견학을 마친 후 학생들을 대표해 인솔선생님께서는 이번 견학 행사를 통해 법원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돌아갔다.
제주지법은 “법원 견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에게 법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열린 제주지방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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