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전주지방법원(법원장 장석조)은 15일 전북 고창군 고창읍사무소에서 고창군 거주 지역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주지법은 “우리 법원은 지난 3월 7일부터 법원장이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직접 우리 법원의 주요 사법정책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법원을 찾는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이를 법원행정에 반영함으로써 도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전주지방법원으로 거듭나고자 관내 지원 및 시ㆍ군법원에 대한 초도순시 일정에 맞춰 법원장과 지역민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장석조 법원장은 지역민들로부터 “법을 모르는 사회적 약자는 소송에서 패할 수밖에 없다. 법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들었다.
또 “등기소를 방문해 나홀로 등기신청을 하는데 친절한 안내로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도 법원이나 등기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친절한 응대를 부탁한다”는 의견 등을 전달 받았다.
이에 장석조 법원장은 당사자 간의 분쟁에서 중립을 지켜야하는 법원의 입장을 설명하고 소송 구조제도와 법률구조공단 등의 법률상담기관을 안내했다.
또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법서비스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아울러 전주지법 블로그, 공용메일, 모바일 메신저 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언제든지 제안이나 건의사항 등을 남기면 법원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을 전해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전주지방법원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전주지법은 “우리 법원은 지난 3월 7일부터 법원장이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직접 우리 법원의 주요 사법정책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법원을 찾는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이를 법원행정에 반영함으로써 도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전주지방법원으로 거듭나고자 관내 지원 및 시ㆍ군법원에 대한 초도순시 일정에 맞춰 법원장과 지역민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장석조 법원장은 지역민들로부터 “법을 모르는 사회적 약자는 소송에서 패할 수밖에 없다. 법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들었다.
또 “등기소를 방문해 나홀로 등기신청을 하는데 친절한 안내로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도 법원이나 등기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친절한 응대를 부탁한다”는 의견 등을 전달 받았다.
이에 장석조 법원장은 당사자 간의 분쟁에서 중립을 지켜야하는 법원의 입장을 설명하고 소송 구조제도와 법률구조공단 등의 법률상담기관을 안내했다.
또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법서비스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아울러 전주지법 블로그, 공용메일, 모바일 메신저 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언제든지 제안이나 건의사항 등을 남기면 법원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을 전해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전주지방법원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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