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모 기자] 부산고등법원(법원장 윤인태)은 13일 부산법원종합청사 254호 법정(형사17단독-외국인전담재판부)에서 통·번역인이 참여해 개정하는 실제 재판에 부산법원 사회적약자 사법지원단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추천 및 부산고법 소속 통역·번역인들을 초청했다.
이들은 재판을 방청함으로써 생생한 법정의 분위기를 느끼고 법정에서의 통역인의 역할을 체험해 보는 기회와 법관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다문화가족 통·번역인등이 법관과 기념촬영.
이미지 확대보기부산고법 박재억 기획법관이 다문화가족 통·번역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들은 재판을 방청함으로써 생생한 법정의 분위기를 느끼고 법정에서의 통역인의 역할을 체험해 보는 기회와 법관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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