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모 기자] 창원지방법원(법원장 이강원) 소년부는 창원지법에서 보호처분을 받고 대전소년원(대산학교)에 재소 중인 보호소년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추후 재판에 참고하기 위해 최근 부산소년원에 이어 대전소년원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주영 부장판사, 전창배 참여관, 전미연 가사조사관, 민용식 행정관, 오동현 실무관, 자운스님 등 국선보조인 8명 등이 참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주영 부장판사(앞줄 우측 세번째)일행이 대전소년원을 방문하고 기념촬영. 대전소년원의 소개 및 교육현황 설명에 이어 이주영 부장판사는 학생3명과 면담시간을 갖고 교육시설을 참관했다.
또한 백현경(창원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바이올리니스트가 격려공연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그는 바젤국립음악대학 대학원 즉흥연주학 석사, 한국재능기부협회 ‘재능나눔 인증상’ 수상(2015년)등 꾸준히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 자리에는 이주영 부장판사, 전창배 참여관, 전미연 가사조사관, 민용식 행정관, 오동현 실무관, 자운스님 등 국선보조인 8명 등이 참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백현경(창원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바이올리니스트가 격려공연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그는 바젤국립음악대학 대학원 즉흥연주학 석사, 한국재능기부협회 ‘재능나눔 인증상’ 수상(2015년)등 꾸준히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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