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제주지방법원(법원장 이승영)은 지난 3일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학생 18명(인솔교사 1명)을 대상으로 법원견학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당시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은 제주지법 201호 대법정에서 법원 홍보영상 시청, 대한민국 법원의 구조 및 역할과 우리법원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형사재판을 방청한 후 황미정 판사와 ‘판사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미정 판사와 학생들은 피고와 원고 간 상호 합의 후에도 벌금형을 판결하는 이유, 재판 배당절차, 법정에서는 소통을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는지 및 가장 기억에 남는 재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뜻 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이번 견학 행사를 통해 법원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제주지방법원은 “법원 견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에게 법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열린 제주지방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당시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은 제주지법 201호 대법정에서 법원 홍보영상 시청, 대한민국 법원의 구조 및 역할과 우리법원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형사재판을 방청한 후 황미정 판사와 ‘판사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미정 판사와 학생들은 피고와 원고 간 상호 합의 후에도 벌금형을 판결하는 이유, 재판 배당절차, 법정에서는 소통을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는지 및 가장 기억에 남는 재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뜻 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이번 견학 행사를 통해 법원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제주지방법원은 “법원 견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에게 법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열린 제주지방법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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