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춘천지방법원(법원장=김명수)은 녹음이 짙어가는 푸르른 5월, 관내 초ㆍ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법원견학과 찾아가는 법률 강연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봄내초교 6학년 학생들의 법원견학을 시작으로 봄내초교 6학년 6개 학급과 춘천중학교 1학년 한 학급, 총 7회의 법원 견학과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광판초등학교 강연, 진로특강을 주제로 한 봉의중학교, 남춘천여중에서의 강연, 총 3회의 찾아가는 ‘법률 강연’을 실시했다.
견학 온 학생들은 3층 대회의실에서 법원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재판중인 법정에 들어가 재판 방청을 하고 다른 법정으로 이동하여 모의재판을 진행했다.
견학 전 미리 법원에서 보내준 모의재판을 시나리오를 보고 역할을 분담해온 학생들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모의재판을 시행했다.
모의재판 후에는 기획법관(이희경 판사)와 함께 ‘법관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평소 법원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거나 법관 집무실을 방문해 직접 기록도 살펴보는 등의 체험학습도 마련했다.
춘천지방법원은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가는 ‘찾아가는 법률 강연’ 그리고 학생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법원 견학’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소통하는 법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지난달 12일 봄내초교 6학년 학생들의 법원견학을 시작으로 봄내초교 6학년 6개 학급과 춘천중학교 1학년 한 학급, 총 7회의 법원 견학과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광판초등학교 강연, 진로특강을 주제로 한 봉의중학교, 남춘천여중에서의 강연, 총 3회의 찾아가는 ‘법률 강연’을 실시했다.
견학 온 학생들은 3층 대회의실에서 법원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재판중인 법정에 들어가 재판 방청을 하고 다른 법정으로 이동하여 모의재판을 진행했다.
견학 전 미리 법원에서 보내준 모의재판을 시나리오를 보고 역할을 분담해온 학생들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모의재판을 시행했다.
모의재판 후에는 기획법관(이희경 판사)와 함께 ‘법관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평소 법원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거나 법관 집무실을 방문해 직접 기록도 살펴보는 등의 체험학습도 마련했다.
춘천지방법원은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가는 ‘찾아가는 법률 강연’ 그리고 학생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법원 견학’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소통하는 법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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