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장 강형주)은 지난 5월 27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2016 찾아가는 법원 특강 전자소송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 전자소송절차’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 전자소송절차를 중심으로 사법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변호사들에게 현장에서 중시되는 절차와 규정을 설명함으로써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의 전자소송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전자적인 절차진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15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석해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이날 강의는 종합민원실 최병진 행정관이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에 대한 전자소송 절차안내를, 파산과 이승현 실무관이 협조사항 및 유의사항에 관하여 주제 발표를 했고, 발표 후 개인회생과 김관호 사무관과 파산과 정민형 실무관이 교육 대상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전자소송의 활성화를 통하여 시스템 관련 업무 혼선을 예방하고 변호사 및 법원 담당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앞으로도 전자소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연구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이번 특강은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 전자소송절차를 중심으로 사법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변호사들에게 현장에서 중시되는 절차와 규정을 설명함으로써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의 전자소송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전자적인 절차진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15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석해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이날 강의는 종합민원실 최병진 행정관이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사건에 대한 전자소송 절차안내를, 파산과 이승현 실무관이 협조사항 및 유의사항에 관하여 주제 발표를 했고, 발표 후 개인회생과 김관호 사무관과 파산과 정민형 실무관이 교육 대상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전자소송의 활성화를 통하여 시스템 관련 업무 혼선을 예방하고 변호사 및 법원 담당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앞으로도 전자소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연구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위현량 기자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