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서울남부지방법원(법원장 윤성근)은 지난 26일 중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과 함께 ‘2016년도 통합실무연구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실무연구회’는 윤성근 법원장님 인사말씀,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법관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고, 지하1층 남사랑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주제발표는 '민사재판 참여관의 보정명령 및 공시송달' 이라는 주제로 민사단독과 박준웅 참여관이 발표했고, 정찬길 참여관 및 김형수 행정관을 지정토론자로 하여 지정토론을 했다.
법관과의 대화시간에는 허경무 판사(민사단독선임), 정덕수 판사(형사단독선임)가 참석해 조서 및 증거목록 작성, 다수당사자에 대한 송달 등 참여관 및 실무관의 업무에 대해 단독판사들로부터 취합한 내용을 전달했고, 또한 참여관들의 의견을 판사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만찬시간에는 김영선 사무국장이 주제발표자 및 논문 제출자 6명, 지정 토론자 2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고 법원 내 전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현량 기자
이번 ‘통합실무연구회’는 윤성근 법원장님 인사말씀,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법관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고, 지하1층 남사랑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주제발표는 '민사재판 참여관의 보정명령 및 공시송달' 이라는 주제로 민사단독과 박준웅 참여관이 발표했고, 정찬길 참여관 및 김형수 행정관을 지정토론자로 하여 지정토론을 했다.
법관과의 대화시간에는 허경무 판사(민사단독선임), 정덕수 판사(형사단독선임)가 참석해 조서 및 증거목록 작성, 다수당사자에 대한 송달 등 참여관 및 실무관의 업무에 대해 단독판사들로부터 취합한 내용을 전달했고, 또한 참여관들의 의견을 판사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만찬시간에는 김영선 사무국장이 주제발표자 및 논문 제출자 6명, 지정 토론자 2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고 법원 내 전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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