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신종철 기자] 특허법원(법원장 이대경)은 지난 20일 경기지식재산센터 연수생을 대상으로 재판방청 및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지식산업의 기술고도화,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 경기지역의 산학연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출범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번에 특허법원을 방문한 연수생들은 경기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식재산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으로 장래 IP 관련분야 업무에 종사하기를 희망하고 있어 이번에 방문하게 됐다.
특허법원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법정 방청 및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하고, 판사와의 대화를 진행하기도 했다.
재판 방청 후에는 재판진행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제5부 권동주 판사, 제3부 진현섭 판사로부터 방청 사건에 대한 설명 및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에 관한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경기지식센터 연수생 25명은 302호 법정에서 특허3부(재판장 박형준 부장판사)의 재판 방청 및 모니터링을 했다. 또 연수생 10명은 711호 법정에서 특허5부(재판장 오영준 부장판사)의 재판 방청 및 모니티링을 했다.
특허법원은 “앞으로도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지식산업의 기술고도화,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 경기지역의 산학연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출범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번에 특허법원을 방문한 연수생들은 경기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식재산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으로 장래 IP 관련분야 업무에 종사하기를 희망하고 있어 이번에 방문하게 됐다.
특허법원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법정 방청 및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하고, 판사와의 대화를 진행하기도 했다.
재판 방청 후에는 재판진행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제5부 권동주 판사, 제3부 진현섭 판사로부터 방청 사건에 대한 설명 및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에 관한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경기지식센터 연수생 25명은 302호 법정에서 특허3부(재판장 박형준 부장판사)의 재판 방청 및 모니터링을 했다. 또 연수생 10명은 711호 법정에서 특허5부(재판장 오영준 부장판사)의 재판 방청 및 모니티링을 했다.
특허법원은 “앞으로도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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