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지원장 전상훈)은 지난 18일 홍강오 변호사, 이득우 법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법률상담실을 개소하고 법률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1년 3월 마산지원 개원 이래 청사 내 공간 부족 등 제반사정으로 인해 미뤄왔던 무료법률상담실을 지난 3월 관내 변호사와 법무사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1층 창고를 리모델링해 이번에 개소하게 됐다.

마산지원1층무료법률상담실개소테이프커팅을하고있다.(사진제공=마산지원) 전상훈 마산지원장은 “무료법률상담실을 개소하기까지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도와주신 관내 변호사회와 법무사회에 감사를 드리고,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10시~12시까지이며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관내 변호사와 법무사가 상담에 나선다.
2011년 3월 마산지원 개원 이래 청사 내 공간 부족 등 제반사정으로 인해 미뤄왔던 무료법률상담실을 지난 3월 관내 변호사와 법무사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1층 창고를 리모델링해 이번에 개소하게 됐다.

한편,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10시~12시까지이며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관내 변호사와 법무사가 상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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