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들로 구성된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김정욱)는 17일 “이번 언론 보도된 이른바 ‘로스쿨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수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3년간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입시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 결과 전ㆍ현직 대법관 자제를 포함해 고위 법관 자제 10여명과 검찰 고위직 자제 30여명의 불공정 입시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고 한다.
한국법조인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상자의 신상을 명백하게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동종사안 발생을 차단해야 할 것”이라면서다.
한법협은 “당 협회는 교육부가 법학전문대학원 입시감독의 책임을 지고 있는 당국으로서 명백한 사안 감독과 해결을 해야 함을 촉구하며, 나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법학전문대학원 입시 가이드라인을 확립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3년간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입시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 결과 전ㆍ현직 대법관 자제를 포함해 고위 법관 자제 10여명과 검찰 고위직 자제 30여명의 불공정 입시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고 한다.
한국법조인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상자의 신상을 명백하게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동종사안 발생을 차단해야 할 것”이라면서다.
한법협은 “당 협회는 교육부가 법학전문대학원 입시감독의 책임을 지고 있는 당국으로서 명백한 사안 감독과 해결을 해야 함을 촉구하며, 나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법학전문대학원 입시 가이드라인을 확립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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