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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 “참된 일꾼 뽑는 귀중한 주권 포기하지 말라”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3일 부인 김선경 여사와 함께 투표

2016-04-14 12:11:18

[로이슈=손동욱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은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3일 부인 김선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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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김선경여사와함께투표하는양승태대법원장(사진=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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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김선경여사와함께투표하는양승태대법원장(사진=대법원)


투표를 마친 양승태 대법원장은 “우리나라를 위해 일해 줄 일꾼을 선출하는 날”이라며 “참된 일꾼을 뽑는 귀중한 주권을 포기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양승태대법원장(사진=대법원)이미지 확대보기
양승태대법원장(사진=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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