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하백의 신부 신세경의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하백의 신부 신세경은 봄의 기운을 받아 피어나는 붉은 장미를 닮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윽한 눈빛이 눈부신 봄 햇살과 같은 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남심을 초토화 시켰다.
(사진=비비안)
이유빈 기자
하백의 신부 신세경은 봄의 기운을 받아 피어나는 붉은 장미를 닮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윽한 눈빛이 눈부신 봄 햇살과 같은 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남심을 초토화 시켰다.
(사진=비비안)
이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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