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경계근무에 전념하고 있는 제1보병사단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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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박한철 재판소장은 이날 오전 부대에 도착해 백학전방관측소(OP)에 마련된 방명록에 “無恃基不攻 恃吾有所不可攻 : 만전의 대비와 헌신만이 적을 이길 수 있습니다”고 적고, 천하제일 전진부대 1사단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박한철헌법재판소장(사진=헌법재판소)
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특히, 박 재판소장은 지난 8월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사건에 대한 생생한 브리핑을 받고, 당시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부상당한 동료들을 후송한 장병들의 빛나는 전우애와 위기대응 능력을 치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장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박한철 재판소장은 “갑작스런 추위와 일촉즉발의 위험 속에서도 최전선에서 조국수호를 위해 노력하는 제1보병사단 장병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국민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만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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