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 봉사단은 26일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종로구 창신동에서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한국해비타트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의 집짓기’,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 중이다.
이날 10명의 백송한마음 봉사단원들은 오전에 우선 가구 등 살림살이를 비우고 창문 교체와 내부 단열공사를 했다. 오후에는 도배ㆍ장판 교체 및 LED 전등 설치를 마무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송한마음 봉사단원들은 ‘희망의 집 고치기를 통해 우리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다’고 밝혔다.
백송한마음 봉사단은 올해 5월에 출범한 헌법재판소 공식 봉사단체로 ‘사랑의 빵 만들기’, ‘어르신 무료급식’, ‘아동복지시설 봉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12월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10명의 백송한마음 봉사단원들은 오전에 우선 가구 등 살림살이를 비우고 창문 교체와 내부 단열공사를 했다. 오후에는 도배ㆍ장판 교체 및 LED 전등 설치를 마무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백송한마음 봉사단은 올해 5월에 출범한 헌법재판소 공식 봉사단체로 ‘사랑의 빵 만들기’, ‘어르신 무료급식’, ‘아동복지시설 봉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12월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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