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법원도서관(관장 김찬돈)은 사법연수원 청사 내에 법원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인 혜원(慧園)을 마련하고, 개관을 기념해 11월 19일부터 사진전 ‘대한민국 법원 1950s~1960s’를 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대법원
이번 사진전에는 1950~60년대 법원 관련 각종 희귀사진 65점이 선별돼 전시되고 있고, 이중에는 김용철 전 대법원장이 특별히 제공한 1950~60년대 판사 재임 시절의 사진 8점도 포함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2016년 3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전시관을 방문하게 되면 사진뿐만 아니라 1950~60년대 법원 관련 주요 신문 기사와 당시 법원에서 사용했던 타자기 등 행정 박물류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혜의 뜰’이라는 의미인 ‘혜원’에는 법원도서관 소장 자료를 검색하고 비치된 도서를 열람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북카페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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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진전에는 1950~60년대 법원 관련 각종 희귀사진 65점이 선별돼 전시되고 있고, 이중에는 김용철 전 대법원장이 특별히 제공한 1950~60년대 판사 재임 시절의 사진 8점도 포함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2016년 3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전시관을 방문하게 되면 사진뿐만 아니라 1950~60년대 법원 관련 주요 신문 기사와 당시 법원에서 사용했던 타자기 등 행정 박물류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혜의 뜰’이라는 의미인 ‘혜원’에는 법원도서관 소장 자료를 검색하고 비치된 도서를 열람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북카페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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