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대법원은 23일부터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가족관계등록 통계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개발된 대법원 통계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기간, 지역, 주제를 검색조건으로 지정해 맞춤형 통계를 추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계결과를 막대, 선, 팔레트, 트리맵 등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외국인 남성과 결혼해 서울 종로구에서 혼인 신고한 한국여성은 3156명이고, 배우자의 국적은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중국, 프랑스, 호주 순이다.
같은 기간 마찬가지로 외국인 남성과 결혼해 서울 송파구에서 혼인신고한 한국 여성은 363명이고, 배우자의 국적은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대만, 독일 순으로서, 사용자가 직접 조회조건을 선택해 위와 같은 통계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는 시각화 그래프로 현출되고 엑셀과 피디에프 파일로도 내려 받을 수 있게 된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통계는 ‘출생신고 또는 개명신고를 할 때 선호되는 이름’, ‘국제결혼 건수’, ‘다문화가정에서 출생 신고한 건수’ 등 20종이고, 쌍둥이ㆍ다둥이 출생현황, 혼인 연령현황 등 10종의 통계는 매월 업데이트된다.
그동안 대법원은 20종의 통계를 제공해 왔는데, 검색조건 지정기능이 없어 사용자가 통계를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새로운 통계시스템을 이용하려면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http://efamily.scourt.go.kr)에 접속해 홈페이지 상단의 통계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대법원은 향후에도 사회적 관심도 높은 통계항목을 꾸준히 확대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더욱 다양한 가족관계등록 통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대 효과는 국민의 사법행정업무에 대한 정보접근성 강화 및 공공데이터의 이용ㆍ활용 증진이다.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사회적인 관심이 높은 가족관계등록 통계정보의 제공 방식 개선으로 인해 위 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관계등록 통계정보의 검색이 가능해지고, 검색결과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 및 파일로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러한 통계정보가 학계의 연구, 기업의 의사결정, 정부의 정책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법원은 말했다.
새로이 개발된 대법원 통계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기간, 지역, 주제를 검색조건으로 지정해 맞춤형 통계를 추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계결과를 막대, 선, 팔레트, 트리맵 등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외국인 남성과 결혼해 서울 종로구에서 혼인 신고한 한국여성은 3156명이고, 배우자의 국적은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중국, 프랑스, 호주 순이다.
같은 기간 마찬가지로 외국인 남성과 결혼해 서울 송파구에서 혼인신고한 한국 여성은 363명이고, 배우자의 국적은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대만, 독일 순으로서, 사용자가 직접 조회조건을 선택해 위와 같은 통계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는 시각화 그래프로 현출되고 엑셀과 피디에프 파일로도 내려 받을 수 있게 된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통계는 ‘출생신고 또는 개명신고를 할 때 선호되는 이름’, ‘국제결혼 건수’, ‘다문화가정에서 출생 신고한 건수’ 등 20종이고, 쌍둥이ㆍ다둥이 출생현황, 혼인 연령현황 등 10종의 통계는 매월 업데이트된다.
그동안 대법원은 20종의 통계를 제공해 왔는데, 검색조건 지정기능이 없어 사용자가 통계를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새로운 통계시스템을 이용하려면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http://efamily.scourt.go.kr)에 접속해 홈페이지 상단의 통계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대법원은 향후에도 사회적 관심도 높은 통계항목을 꾸준히 확대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더욱 다양한 가족관계등록 통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대 효과는 국민의 사법행정업무에 대한 정보접근성 강화 및 공공데이터의 이용ㆍ활용 증진이다.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사회적인 관심이 높은 가족관계등록 통계정보의 제공 방식 개선으로 인해 위 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관계등록 통계정보의 검색이 가능해지고, 검색결과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 및 파일로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러한 통계정보가 학계의 연구, 기업의 의사결정, 정부의 정책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법원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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