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대전지방법원(법원장 조인호)에서는 지난 17일 대전충남아나운서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제24회 맞춤형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대전충남아나운서협의회는 대전KBS, 대전MBC, TJB, CBS, 교통방송 등 대전ㆍ충남지역에서 TV와 라디오에서 활동하는 아나운서들로 구성돼 있는 단체다.
이 단체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정제된 방송언어를 통해 우리말 가꾸기에 앞장서는 등 대중문화 소통을 위한 메신저 및 방송의 최종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조인호 대전지방법원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법원의 변화 및 발전, 그리고 우리 사법제도의 우수성을 알렸다.
김연선 대전충남아나운서협의회장(대전KBS 아나운서)는 “법원 소식을 방송으로 전달할 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으나, 오늘 초청행사로 법원을 잘 이해하게 됐으며, 앞으로 법원 소식을 잘 저날하겠다. 초청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법정 견학 및 법정에서의 기념 촬영이 있었고, 법원장 주재로 오찬이 진행됐다.
대전지법은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다양하고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법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아나운서협의회는 대전KBS, 대전MBC, TJB, CBS, 교통방송 등 대전ㆍ충남지역에서 TV와 라디오에서 활동하는 아나운서들로 구성돼 있는 단체다.
이 단체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정제된 방송언어를 통해 우리말 가꾸기에 앞장서는 등 대중문화 소통을 위한 메신저 및 방송의 최종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조인호 대전지방법원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법원의 변화 및 발전, 그리고 우리 사법제도의 우수성을 알렸다.
김연선 대전충남아나운서협의회장(대전KBS 아나운서)는 “법원 소식을 방송으로 전달할 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으나, 오늘 초청행사로 법원을 잘 이해하게 됐으며, 앞으로 법원 소식을 잘 저날하겠다. 초청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법정 견학 및 법정에서의 기념 촬영이 있었고, 법원장 주재로 오찬이 진행됐다.
대전지법은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다양하고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법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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