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문채원 남자친구 사칭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자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해당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이 네티즌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블로그 등에 여러차례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사칭하며 글을 올렸다.
해당 블로그에 자신을 1972년생 건축가 또는 정치가로 소개했다. 또 건축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저서를 쓴 작가가 이 네티즌과 동일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소식에 "특이한 사람 정말 많다....." "강력한 법적대응!" "자비없는 엄중처벌!!!" 등의 걱정 어린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그의 화보도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그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에 매끄러운 피부가 돋보이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 화보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와 진행한 화보로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유빈 기자
이에 해당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이 네티즌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블로그 등에 여러차례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사칭하며 글을 올렸다.
해당 블로그에 자신을 1972년생 건축가 또는 정치가로 소개했다. 또 건축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저서를 쓴 작가가 이 네티즌과 동일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소식에 "특이한 사람 정말 많다....." "강력한 법적대응!" "자비없는 엄중처벌!!!" 등의 걱정 어린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그의 화보도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그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에 매끄러운 피부가 돋보이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 화보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와 진행한 화보로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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