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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서울대, 법이론 연구센터 설립

기초법 분야 성장 및 활성화 위한 공동 연구

2015-09-22 21:23:47

[로이슈=전용모 기자] 법무법인(유) 율촌과 서울대 법과대학원은 22일 ‘율촌 법이론 연구센터’ 설립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대 법학대학원 서암홀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법무법인(유) 율촌 우창록 대표 변호사, 윤세리 대표 변호사, 이원우 서울법과대학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 기초법 분야 성장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후원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법무법인(유)율촌우창록대표변호사,윤세리대표변호사,이원우서울법과대학장등관련인사들이참석해법이론연구센터설립개소를축하하며기념촬영.(사진제공=율촌)이미지 확대보기
▲법무법인(유)율촌우창록대표변호사,윤세리대표변호사,이원우서울법과대학장등관련인사들이참석해법이론연구센터설립개소를축하하며기념촬영.(사진제공=율촌)
이번 연구센터는 율촌과 학문적 협력을 통해 기초법 분야를 한국의 법현실과 법사에 초점을 맞춘 학문으로 성장시키자는 공동목표로 설립됐다.

또한 법이론 분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해외 법이론 분야 센터들과의 다양한 방식의 학술교류를 시도할 예정이다.

법이론연구센터는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소속 센터로 운영되며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도균 교수가 센터장으로 위촉됐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 기초법 분야 석ㆍ박사 과정생, 박사후 연구생 등이 주요연구 인력이며 율촌 송무 그룹의 주요 변호사들도 운영위원회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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