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30년 이상 변호사로 활동하며 법조인의 귀감이 된 경수근, 고영소, 권영상, 김석조, 김시영, 김주원, 김준열, 김춘호, 김현채, 노세연, 노영록, 박성귀, 박연오, 박치수, 배혜용, 백창은, 변정수, 양권석, 오상걸, 우정권, 유경희, 윤상일, 윤용석, 이경우, 이경택, 이근병, 이선호, 이양우, 이영욱, 이우승, 이진록, 정성흠, 정승화, 정해덕, 최창회, 표병태, 하일부, 한경국, 한상원, 현종찬 회원에게 백로상을 수여한다.
각종 공익활동 등을 헌신적으로 수행해 서울변호사회의 존립 목적 달성에 기여한 공이 크며,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크게 이바지한 김종철, 이광수 회원에게 공익봉사상을 수여한다.
또한 활발한 활동으로 본회 발전에 기여한 강석훈, 조용준 회원에게 공로상을, 김태환, 라은정, 윤상범, 정순철, 황규경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지난 108년간 우리나라 변호사제도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해오는 동안 일제에 항거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옹호,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보다 활발한 공익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재야 법조단체로서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