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지난 26일 별관 5호 법정에서 ‘가족 등 오픈코트 및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법관 및 직원들의 가족, 지인을 법원에 초청해 재판을 방청하게하고, 그에 따라 법정언행 등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봄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하고 열린 법원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이미지 확대보기▲법원보안관리대권창호행정관,김원회실무관,이지현실무관가족및지인들이참석해법정방청에이어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14일 법관가족 및 지인을 초청한데 이어 다섯 번째다.
행사는 법원보안관리대 권창호 행정관, 김원회 실무관, 이지현 실무관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보관(이창민 판사)의 법원소개, 재판관련 영상시청, 법정방청, 해당직원의 사무실방문, 오찬, 기념품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민 공보판사는 “앞으로도 소통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음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하고 열린 법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법관 및 직원들의 가족, 지인을 법원에 초청해 재판을 방청하게하고, 그에 따라 법정언행 등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봄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하고 열린 법원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법원보안관리대 권창호 행정관, 김원회 실무관, 이지현 실무관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보관(이창민 판사)의 법원소개, 재판관련 영상시청, 법정방청, 해당직원의 사무실방문, 오찬, 기념품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민 공보판사는 “앞으로도 소통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음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하고 열린 법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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