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7일 호주를 방문해 로버트 프렌치(Robert French) 호주 연방대법원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9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세계헌법재판회의 참석으로 다져진 한국-호주 우호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범아시아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인권보장의 숭고한 가치를 위한 한-호주 양국 사법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헌법재판소
또한 박한철 헌재소장은 시드니 소재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헌신과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기재하며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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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지난해 9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세계헌법재판회의 참석으로 다져진 한국-호주 우호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범아시아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인권보장의 숭고한 가치를 위한 한-호주 양국 사법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박한철 헌재소장은 시드니 소재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헌신과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기재하며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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