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우성만 대구고등법원장의 대(代)를 이은 고향 사랑과 남다른 후학 열정이 최근에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
우성만 대구고등법원장은 지난 28일 법원장실에서 경북 의성군장학회(이사장 김주수 의성군수)에게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우성만대구고등법원장이김주수의성군수에게직접장학금을전달하고기념찰영.(사진제공=대구고법)
우성만 법원장의 선천이 생전 고향 의성을 위해 자신의 모교에 정기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장학금으로 후원해 왔는데, 이러한 선친의 유지에 따라 의성지역의 교육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대를 이어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
우성만 법원장이 지난 24일 법원 교양도서 구입을 위한 금일봉을 후원하기도 하는 등 평소 사회봉사와 기부를 아끼지 않는다는 게 직원들의 귀띔이다.
우성만 대구고법원장은 “선친의 고향에 대한 애향심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며 “부족하지만 고향 의성 후학들의 학력증진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성만 대구고등법원장은 지난 28일 법원장실에서 경북 의성군장학회(이사장 김주수 의성군수)에게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우성만 법원장의 선천이 생전 고향 의성을 위해 자신의 모교에 정기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장학금으로 후원해 왔는데, 이러한 선친의 유지에 따라 의성지역의 교육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대를 이어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
우성만 법원장이 지난 24일 법원 교양도서 구입을 위한 금일봉을 후원하기도 하는 등 평소 사회봉사와 기부를 아끼지 않는다는 게 직원들의 귀띔이다.
우성만 대구고법원장은 “선친의 고향에 대한 애향심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며 “부족하지만 고향 의성 후학들의 학력증진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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