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법원은 28일 서울고등법원장에 조병현 대전고등법원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에 황찬현 서울가정법원장을 각각 전보(4월1일자)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대전고등법원장은 박삼봉 특허법원장이, 서울가정법원장은 박홍우 서울행정법원장이 각각 겸임하게 됐다.
이는 조용호 서울고법원장과 서기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 내정으로 인한 법원장 공석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 두 후보자는 이날 대법원 근무를 명했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는 정기인사 직후라는 점을 고려해 재판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겸직인사를 통해 인사의 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또 대전고등법원장은 박삼봉 특허법원장이, 서울가정법원장은 박홍우 서울행정법원장이 각각 겸임하게 됐다.
이는 조용호 서울고법원장과 서기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 내정으로 인한 법원장 공석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 두 후보자는 이날 대법원 근무를 명했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는 정기인사 직후라는 점을 고려해 재판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겸직인사를 통해 인사의 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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