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트위터를 통해 성남시민과 소통하며 민원을 처리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27일 트위터 소통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계속 트집 잡는 것에 대해 실적으로 대응하며 정면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트위터 민원행정’의 롤 모델이 되고 있는 이재명 시장은 이날도 한 트위터리안으로부터 “이재명 시장은 맨날 트윗. 일은 언제?”라고 문제 삼는 트윗이 날아들었다.
그러자 이재명 시장은 “3년 만에 전임시장이 넘긴 빚 7285억 중 6224억원을 예산 절감해서 갚고, 부정비리로 전국 꼴찌인 행정투명성도 전국 3위로 끌어올리고, 밤낮 가리지 않고 현장행정.. 틈틈이 트윗으로 소통.. 잘못인가요?”라고 실적으로 답하며 역으로 반문했다.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시장은 모두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시민들과의 활발한 트위터 소통과 민원해결로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 한 트위터리안의 트집에 실적으로 답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이 민원을 처리하는 마인드는 그가 지난 23일 트위터에 올린 말에서 엿볼 수 있다.
“3천명 서명한 집단민원이나 한명의 이메일이나 내용따라 똑같이 처리..목소리 크다고 시장 안다고 힘 있다고 우대하면 힘없고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손해니까요 이젠 시장실을 개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트위터 민원행정’의 롤 모델이 되고 있는 이재명 시장은 이날도 한 트위터리안으로부터 “이재명 시장은 맨날 트윗. 일은 언제?”라고 문제 삼는 트윗이 날아들었다.
그러자 이재명 시장은 “3년 만에 전임시장이 넘긴 빚 7285억 중 6224억원을 예산 절감해서 갚고, 부정비리로 전국 꼴찌인 행정투명성도 전국 3위로 끌어올리고, 밤낮 가리지 않고 현장행정.. 틈틈이 트윗으로 소통.. 잘못인가요?”라고 실적으로 답하며 역으로 반문했다.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시장은 모두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시민들과의 활발한 트위터 소통과 민원해결로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 한 트위터리안의 트집에 실적으로 답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이 민원을 처리하는 마인드는 그가 지난 23일 트위터에 올린 말에서 엿볼 수 있다.
“3천명 서명한 집단민원이나 한명의 이메일이나 내용따라 똑같이 처리..목소리 크다고 시장 안다고 힘 있다고 우대하면 힘없고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손해니까요 이젠 시장실을 개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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