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재화 변호사는 20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차명계좌 발언으로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 대해 법정구속한 것과 관련, “MB에 충성하기 위해 망나니처럼 천방지축 날뛰더니 꼴좋다”라고 일갈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곧바로 법정구속을 집행했다.
이와 관련, 이재화 변호사는 이날 트위터에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조현오 전 경찰청장 징역 10월 실형 선고하고 법정구속. 조현오, MB에 충성하기 위해 망나니처럼 천방지축 날뛰더니 꼴좋다”라고 일갈했다.
▲ 이재화 변호사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이 변호사는 또 “(재판부가 조현오를 법정구속한 이유) 1. 개인이 아니라 경찰청장 지위 망각하고 한 발언, 2. 발언 출처 밝히기는커녕 재판과정에서도 새로운 의혹 제기, 3. 무책임한 언행 반복, 4 반성 기미 없다”라고 정리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곧바로 법정구속을 집행했다.
이와 관련, 이재화 변호사는 이날 트위터에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조현오 전 경찰청장 징역 10월 실형 선고하고 법정구속. 조현오, MB에 충성하기 위해 망나니처럼 천방지축 날뛰더니 꼴좋다”라고 일갈했다.
▲ 이재화 변호사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이 변호사는 또 “(재판부가 조현오를 법정구속한 이유) 1. 개인이 아니라 경찰청장 지위 망각하고 한 발언, 2. 발언 출처 밝히기는커녕 재판과정에서도 새로운 의혹 제기, 3. 무책임한 언행 반복, 4 반성 기미 없다”라고 정리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