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한인섭 서울대 법대교수가 22일 트위터를 통해 국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외수와 공지영에게 일부 언론이 “(본업인) 소설이나 쓰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한 교수는 이날 트위터에 “이외수 공지영에게 소설이나 쓰라며 질책하는 언론이 있네요. 수백 명의 기자, 수백억의 자본이 만드는 언론사가 개인필자에게 그리도 신경 쓰는 게 좀 웃깁니다”라고 꼬집으며 “조자룡의 단기필마에 움찔하는 조조의 백만 대군 같다고나 할까”라고 힐난했다.
한인섭 서울대 법대교수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한 교수는 이날 트위터에 “이외수 공지영에게 소설이나 쓰라며 질책하는 언론이 있네요. 수백 명의 기자, 수백억의 자본이 만드는 언론사가 개인필자에게 그리도 신경 쓰는 게 좀 웃깁니다”라고 꼬집으며 “조자룡의 단기필마에 움찔하는 조조의 백만 대군 같다고나 할까”라고 힐난했다.
한인섭 서울대 법대교수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