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양승태 대법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시온원’을 방문해 그곳에서 생활하는 아동들과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성숙(가운데) 원장과 양승태 대법원장(우) / 사진제공=대법원
이날 양승태 대법원장은 아동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둘러보고 시온원의 김성숙 원장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이곳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온원은 1953년 故 김일선 여사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주로 전쟁 고아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한 시설로서 현재에는 부모가 있으나 여러 상황에 의해 제대로 양육할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이 곳에는 아동에 대한 미술심리지도, 자원봉사자를 통한 일대일 교육과 상담 등을 실시하며 약 40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김성숙(가운데) 원장과 양승태 대법원장(우) / 사진제공=대법원
이날 양승태 대법원장은 아동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둘러보고 시온원의 김성숙 원장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이곳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온원은 1953년 故 김일선 여사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주로 전쟁 고아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한 시설로서 현재에는 부모가 있으나 여러 상황에 의해 제대로 양육할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이 곳에는 아동에 대한 미술심리지도, 자원봉사자를 통한 일대일 교육과 상담 등을 실시하며 약 40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