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패배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국 교수는 1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위한 트친 여러분의 노력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 만큼 온 것도 여러분 덕입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며 “패배의 탓은 저에게 돌리겠습니다. 제 간절함과 노력이 부족했나 봅니다”라고 자책했다.
이어 “서로를 위로하며 이겨 나갑시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올렸다.
조 교수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부터 이번 대통령 선거까지 여러분과 어깨 걸고 싸우며 환호와 실망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다는 점,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당분간 민주진보진영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전망하며 “그러나 3.53% 차이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찰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처를 핥으며 공력을 쌓읍시다. 무너져선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19일 밤부터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조국 교수는 1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위한 트친 여러분의 노력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 만큼 온 것도 여러분 덕입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며 “패배의 탓은 저에게 돌리겠습니다. 제 간절함과 노력이 부족했나 봅니다”라고 자책했다.
이어 “서로를 위로하며 이겨 나갑시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올렸다.
조 교수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부터 이번 대통령 선거까지 여러분과 어깨 걸고 싸우며 환호와 실망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다는 점,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당분간 민주진보진영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전망하며 “그러나 3.53% 차이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찰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처를 핥으며 공력을 쌓읍시다. 무너져선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19일 밤부터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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