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관내의 ‘홀로 사는 어르신(독거노인)’ 30명을 헌법재판소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고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어른신들을 초청해 만찬을 갖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는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헌법재판소)
이날 행사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도 참석했다.
이강국 재판소장은 2007년 1월 부임 이래 매년 연말 종로구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위로해왔다.
이날 초청된 고규환(75, 서울 종로구 숭인1동) 할아버지는 “헌법재판소가 매년 노인 공경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갈수록 엷어지는 우리 사회의 효(孝) 의식을 높이고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에 감사를 표시했다.
어르신들에게 건배를 제의하는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헌법재판소)
어른신들을 초청해 만찬을 갖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는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헌법재판소)
이날 행사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도 참석했다.
이강국 재판소장은 2007년 1월 부임 이래 매년 연말 종로구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위로해왔다.
이날 초청된 고규환(75, 서울 종로구 숭인1동) 할아버지는 “헌법재판소가 매년 노인 공경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갈수록 엷어지는 우리 사회의 효(孝) 의식을 높이고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에 감사를 표시했다.
어르신들에게 건배를 제의하는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사진=헌법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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