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재화 변호사가 7일 박근혜 캠프의 김성주 중앙선대공동위원장에 대해 “또 사고 쳤다”며 “가치도 철학도 없는 한심한 위원장”이라고 일갈했다.
이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성주 새누리 선대위원장이 오늘 또 사고 쳤다. ‘박근혜 후보는 메르켈 총리에 비해 더 미인이고 더 여성스럽다’. 박 후보가 미인도 여성스럽지도 않지만, 대통령 선거가 ‘올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가치도 철학도 없는 한심한 위원장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재화 변호사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김성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BBS(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후보는) 밖에서 보기에 차가운 이미지잖아요. 막상 만나보니깐 저보다도 여성스럽더라고요. 독일의 메르켈총리. 유럽을 떠받치고 독일을 이끄는 수장이 여성인데 박근혜 후보는 거기에 비해 미인이고 훨씬 더 여성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전날에도 “김성주, 연세대 찾아가 황상민 교수에 대한 적절한 조치 촉구, 사립학교에 찾아가 징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대학의 자율권 침해행위이다”라고 비판하며 “김성주, 연세대 찾아갈 것이 아니라 박근혜 특강에 학생 동원한 가천대를 찾아가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순서다”라고 질타했다.
이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성주 새누리 선대위원장이 오늘 또 사고 쳤다. ‘박근혜 후보는 메르켈 총리에 비해 더 미인이고 더 여성스럽다’. 박 후보가 미인도 여성스럽지도 않지만, 대통령 선거가 ‘올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가치도 철학도 없는 한심한 위원장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재화 변호사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김성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BBS(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후보는) 밖에서 보기에 차가운 이미지잖아요. 막상 만나보니깐 저보다도 여성스럽더라고요. 독일의 메르켈총리. 유럽을 떠받치고 독일을 이끄는 수장이 여성인데 박근혜 후보는 거기에 비해 미인이고 훨씬 더 여성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전날에도 “김성주, 연세대 찾아가 황상민 교수에 대한 적절한 조치 촉구, 사립학교에 찾아가 징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대학의 자율권 침해행위이다”라고 비판하며 “김성주, 연세대 찾아갈 것이 아니라 박근혜 특강에 학생 동원한 가천대를 찾아가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순서다”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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