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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 SK인텔릭스 ‘나무엑스’ 전용서체 개발
윤디자인은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 전용서체 ‘나무엑스 산스(NAMUH X Sans)’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나무엑스 산스는 나무엑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글자 형태에 반영한 서체다. 기하학적 형태와 넓은 속공간을 갖춘 고딕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나무엑스의 브랜드 요소인 나무 웨이브의 곡선을 글자의 이음줄기에 적용했다.한글과 영문에는 동일한 조형 원리를 적용했다. 디지털 기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읽기 쉽도록 설계해 제품과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등 여러 매체에서 일관된 서체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나무엑스는 자율주행과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AI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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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덴트릭스 크러쉬에 버블보블 40주년 디자인 적용
동국제약이 40주년을 맞은 레트로 게임 IP ‘버블보블’과 협업해 구취케어 브랜드 ‘덴트릭스 크러쉬’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버블보블 캐릭터와 레트로 디자인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986년 출시된 버블보블은 1990년대 국내 오락실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8비트 게임이다.대표 제품인 ‘덴트릭스 크러쉬 농축치약’은 일반 치약 대비 4배 농축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6시간 동안 구취 감소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프라그 제거와 치석 침착 예방 등의 효능·효과를 갖췄다. 동국제약의 잇몸에센스 성분인 에티즘도 함유했다.제품 구성에는 60g 단품과 버블보블 스티커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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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굿디자인(GD) 어워드 선정
한화 건설부문이 새롭게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이 디자인을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는 아파트의 대표적인 공용공간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 획일적인 엘리베이터 디자인에 벽면과 천장 등에 곡선 요소를 적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간접조명과 절제된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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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바이에린, ‘듀얼 서포트 힙시트’ 디자인 어워드 3관왕 달성
코니바이에린이 자사 제품 ‘듀얼 서포트 힙시트’가 2024년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2026년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듀얼 서포트 힙시트는 한쪽 어깨에 걸쳐 착용하는 약 230g의 초경량 아기띠로, 육아에 필요한 실용성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아이의 엉덩이를 받치는 힙 패드와 허리를 지지하는 접이식 백 패드가 이중으로 몸을 받쳐 안정적인 착용을 돕는다. 넓은 어깨끈으로 아이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해 한쪽 어깨에 쏠리는 부담을 줄였으며, 아이의 다리가 자연스러운 M자 자세를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아이를 안지 않을 때는 작고 세련된 숄더백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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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동상…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상 석권
금호타이어가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Omni Ring)’으로 동상(Bronze)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및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iF와 레드닷에서 이미 본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IDEA 수상으로 세 개의 주요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수상작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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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온더고 컬렉션’ 신제품 출시… 용량·디자인·컬러 라인업 확대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가 ‘온더고 컬렉션’에 새로운 용량과 디자인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이번 신제품은 250ml 텀블러와 350ml 뉴 디자인 텀블러로 구성됐다. 250ml 텀블러는 기존 500ml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콤팩트하게 구현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좁은 입구와 넓은 입구를 함께 적용한 이중 구조로 음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350ml 뉴 디자인 텀블러는 투명 뚜껑을 통해 음료 상태와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원터치·슬라이딩 방식의 음용부를 적용해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온더고 컬렉션은 파우더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갖추면서도 르크루제 특유의 다채로운 컬러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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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사각 디자인 밥솥으로 주방가전 디자인 영역 넓혀
쿠쿠가 밥솥의 외형을 직선과 평면 중심으로 바꾼 신제품을 선보이며 주방가전 디자인의 변화를 시도한다.쿠쿠가 선보인 ‘미식컬렉션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큐브’는 기존 밥솥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원형 중심의 형태 대신 사각형 실루엣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방 가구와 다른 사각형 가전제품 사이에 배치했을 때 조화를 이루도록 외관을 구성했다.제품 상단에는 사용하지 않을 때 화면이 드러나지 않는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주요 기능과 취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팀 배출구의 돌출도 줄여 전체적인 외관의 일체감을 높였다.상단에 배치한 플로팅 큐브 핸들은 무드 라이트와 메탈릭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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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IDEA 디자인 어워드서 제품 2종 수상
락앤락이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홈 카테고리 부문 2개 제품으로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다.락앤락의 ‘바로한끼 실리콘 찜기’는 브론즈를, ‘슈트 세이지’는 파이널리스트에 각각 선정됐다.바로한끼 실리콘 찜기는 전자레인지 조리에 맞춘 구조와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돔 형태의 뚜껑을 적용해 조리 과정에서 수분 손실을 줄이고 재료가 고르게 가열되도록 했다. 뚜껑과 손잡이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설계해 뜨거운 증기로 인한 불편을 줄였으며, 실리콘 제품의 위생적인 사용을 고려한 UV 공법도 적용했다.슈트 세이지는 프라이팬과 냄비 등으로 구성된 쿡웨어 컬렉션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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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드닛 디자인 어워드 6관왕…비공기입 타이어·AI 의료 모빌리티 최우수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6 레드닛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출품작 6개 전부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개의 ‘최우수상(Best of the Best)’과 4개의 ‘본상(Winner)’을 포함한 총 6관왕이다.이 중 아이플렉스 Gen 2는 미래 전기차와 자율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비공기입(Airless) 콘셉트 타이어다. 2015년 1세대 공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발전시킨 이 디자인은 업계 최초로 원주 방향의 스포크(Spoke) 구조를 적용해 미적 완성도와 저소음·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높였다.메디 버디는 한국타이어와 한국디자인진흥원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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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4개 작품 선정
대우건설이 미국에서 열린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총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렸다.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돌과 빛의 숲)’ 등 총 4개 작품이다.특히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는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도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하나의 공간 디자인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작품은 써밋 브랜드가 추구하는 ‘모던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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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삼양1963’·불닭소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삼양식품이 ‘삼양1963’과 ‘불닭소스’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패키징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삼양식품은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 특성을 디자인에 반영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성과를 낸 데 이어 2년 연속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록도 이어가게 됐다.삼양1963은 한국 최초의 라면이라는 브랜드의 역사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붓 터치와 붉은 한자 인장을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간결하면서도 강한 정체성을 담아냈다.불닭소스는 강렬한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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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스파원’ 비데,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교원 웰스(Wells)가 ‘스파원’ 비데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스파원은 지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디자인상을 받았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스파원은 얇고 평평한 형태를 적용한 비데로, 기존 동급 모델보다 비데 커버의 기울기를 완만하게 조정하고 본체 길이를 1㎝ 줄였다.조작부에는 원형 LCD 패널인 ‘스마트 윈도우’를 적용했다. 회사 측은 비데 제품 가운데 처음 적용한 방식으로, 버튼 수를 줄이고 제품 기능과 작동 상태를 애니메이션으로 표시하도록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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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국민을 대상으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국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공모전이다.올해 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개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구성된다.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며 개인 또는 최대 2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현하는 ‘AI활용’ 분야를 신설했다.심사는 순수창작과 AI활용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부문별 대상 각 1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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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 레드닷·K-디자인 어워드 4관왕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외관의 미적 완성도를 넘어 입주민 생활 편의와 비용 절감에 기여한 ‘문제 해결형 디자인’이 인정받은 결과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The Peak Wave’ 외관 디자인(지속가능 디자인 부문)은 한강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지붕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로 역동적 스카이라인을 구현했다. 건물 외벽 일부에 입면 디자인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GTS BIPV)을 적용해 디자인 요소와 에너지 생산을 동시에 실현했다. 자체 생산 전력은 공용부에 사용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5등급 인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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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 ‘브론즈·본상’ 수상
GS건설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레드닛·IDEA)를 모두 수상하며 자이(Xi) 브랜드의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재입증했다.GS건설은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IGNIS)’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가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 조명 시스템 ‘히든라이팅 시스템(Glowveil)’, ‘다운라이트(Sequence)’, ‘매그닷(magDot)’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총 6개 작품이 수상했다.GS건설은 올해 2월 iF 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본상, 4월 레드닛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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