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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금천미트,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28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5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축산물 도매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다.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3주년을 맞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천미트는 정육점, 식당 등 전국 19만 고객에게 한우, 한돈, 수입육 등 1,000여 개의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이다"라며 "축산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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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조미식품 생산공장 할랄 인증 획득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을 제조하는 아산 사업장에 할랄 전용 분말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해당 생산 라인에서 제조된 분말 제품은 향후 외식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할랄(Halal)’은 ‘허용된다’는 뜻의 아랍어로, 무슬림이 먹거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의미한다"라며 "식품의 경우,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 가공, 유통된 제품에만 인증이 부여된다"라고 전했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할 랄 식품 시장 규모는 약 2조 달러(약 2,8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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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자 김재철 명예회장, 자서전 영문판 출간
동원그룹은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자서전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Sailing Through Life’s Storms, 김재철 지음·콜라주)>의 영문판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동원그룹 김 명예회장이 지난 4월 출간한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은 대한민국 해양산업 선구자인 김재철 창업자의 어린 시절 일화부터 기업 경영 중 겪은 성공과 실패, 위기 극복 경험을 담은 경영 에세이다"라며 "책에는 바다로 향한 청년 김재철의 과감한 도전, 목숨을 건 항해 속에서 다진 사생관(死生觀), 정도경영의 원칙, 기업가 정신 등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이 책은 창업 1세대의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삶에 대한 통찰과 청년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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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유일캔’과 상생 업무협약 체결
동원시스템즈가 디지털 캔 프린팅 기업 ‘유일캔’과 포장재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업무 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한 고객사의 다품종 소량 생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손을 잡은 유일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캔에 직접 인쇄하는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라며 "기존에는 새로운 캔 인쇄를 위해 별도의 동판을 제작해야하기 때문에 큰 규모의 최소 주문 물량이 필요했지만, 유일캔의 디지털 기술은 원하는 디자인을 캔에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소량 제작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1만 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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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덴마크 하이 그릭 프로즌 요거트’ 선보여
동원F&B는 첫 아이스크림 제품으로 ‘덴마크 하이 그릭 프로즌 요거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 하이(Hej!)’의 그릭 요거트를 얼려 만든 제품이다"라며 "그릭 요거트의 상큼한 맛과 우유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덴마크산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100ml 기준 당류 2g, 지방 0.6g에 불과한 저당·저지방 제품으로 건강까지 고려했다"라고 말했다. 동원F&B는 40여 년간 축적한 유제품, 음료 제조 역량을 접목시켜 차별화된 아이스크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F&B는 발효유, 백색 시유, 가공유, 커피 등 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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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회사채 공모 7,300억 몰려
동원F&B가 주력 사업의 확고한 시장 지배력과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회사채 공모에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동원F&B 관계자는 "2년물 700억 원과 3년물 500억 원으로 구성된 총 1,2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기존 회사채 상환 등에 사용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3일에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의 12배가 넘는 7,300억 원이 몰리며 회사채 발행 규모는 600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증액됐다"라며 "투자 수요가 몰리며 발행 금리도 낮아져, 2년물은 민평금리(민간 채권 평가 금리) 대비 -15bp(1bp=0.01%p), 3년물은 -30bp 수준에서 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원F&B의 회사채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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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김남정 회장,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과 환담
동원그룹은 베트남 서열 1위인 또 럼 당서기장이 부산 신항에 위치한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이하 DGT)에 방문해 김남정 회장과 환담했다고 14일 밝혔다.동원그룹 관계자는 "럼 서기장은 지난해 8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권력 서열 1위의 국가 최고 지도자다"라며 "한국-베트남 양국의 우호증진과 경제협력을 위해 방한한 럼 서기장과 방문단은 완전 자동화 항만인 DGT를 참관하고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라고 전했다. 이어 "럼 서기장과 방문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구축된 완전 자동화 스마트항만의 원천 기술력과 선진화된 운영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DGT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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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동원F&B ‘총동원 간편식 시리즈’ 7종 선보여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새로운 간편식 차별화 전략으로 동원F&B와 손잡고 ‘총동원 간편식 시리즈’ 7종을 선보인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지난 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식 물가가 25% 폭등했고, 특히 김밥값은 38%, 햄버거는 35%, 짜장면은 34%나 급등하는 등 ‘런치플레이션’으로 외식 물가 부담이 극심해지면서 편의점 간편식이 든든한 한 끼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시장 변화에 스타 셰프, 인플루언서, 한도초과 등 다양한 분야의 콜라보 협업과 콘셉트 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이색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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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KAIST와 AI 경진대회 ‘2025 동원 AI Competition’ 진행
동원그룹(회장 김남정)과 KAIST(총장 이광형)가 공동 주최하는 대국민 AI 경진대회 ‘2025 동원 AI Competition’가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약 50일간 개최된다.동원그룹 관계자는 "‘2025 동원 AI Competition’은 대한민국의 AI 우수 인재 발굴과 기술 발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그동안 동원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사내 AI 대회를 전 국민으로 확대한 것이다"라며 "참가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AI 경진대회 플랫폼 데이콘(DACON)에서 진행되며, 평가 및 검증 기간을 거쳐 22일 본선 진출작이 선정된다"라고 전했다. 본선 및 시상식은 9월 30일에 열린다.대회의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제품 수요 예측’이다.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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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2,585억 기록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 6,779억 원으로 6.7% 늘었다.동원그룹 관계자는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조 3,5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36억 원으로 57.7% 성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산·식품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 특히 식품과 소재 부문의 수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수산 부문은 어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5,79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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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서부산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 ‘더파크 비스타동원’ 9월 분양
동원개발이 오는 9월 부산광역시 사상구 일원에 ‘더파크 비스타동원’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서부산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552가구 ▲84㎡B 143가구 ▲84㎡C 135가구 ▲ 84㎡T 22가구다. 특히 전용면적 84㎡T는 오픈형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탁 트인 조망과 사상공원의 자연을 한층 가까이 누릴 수 있다.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사상공원은 부지면적이 62만3118㎡(약 18만7000평)에 달한다. 이는 축구장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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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尹 체포 재시도… 물리력 동원 방침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7일 오전 조사에 불응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체포해 구인하기 위해 구치소를 방문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들어가 구인 절차를 진행중이다. 특검팀은 당시 윤 전 대통령에게 다음에는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집행을 완료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언론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2017년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 수사팀장으로서 최순실을 강제구인한 사실까지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이 어떻게 수사했는지 잘 알고 똑같이 적용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구치소 교정본부를 관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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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방송3법은 공영방송 소멸법…모든 법적수단 동원 저지"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5일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추진중인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에 대해 "사실상 공영방송 소멸법"이라고 비판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영방송을 없애고 민주당 정권의 기관방송을 만들겠다는 의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장악 3법은 헌법상 언론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끝내 여야 합의를 무시하고 법안을 강행 처리한다면 위헌법률심판 청구 등 모든 법적 가용 수단을 동원해서 저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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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100% 자회사 편입 마무리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동원F&B의 100%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동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4월, 본격적인 수출 확대와 사업 재편을 위해 동원산업과 동원F&B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한 바 있다"라며 "이후 4개월 동안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7월 31일부로 동원F&B의 상장을 폐지하고 동원산업의 신주 발행을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추가로 상장되는 주식수는 4,523,902주로 전체 주식수(총 44,147,968주)의 10.25%에 달한다.동원산업의 동원F&B 100% 자회사 편입에 대한 자본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동원산업의 1일 평균 거래량은 포괄적 주식교환 발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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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2분기 매출액 3,663억 기록
동원시스템즈(014820)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66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5%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상반기 누적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 성장해 7,031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385억 원으로 17.1%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연포장, 캔 등 주요 포장재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다. 특히 식품캔·레토르트 파우치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출이 실적을 이끌었다. 동원시스템즈 소재부문은 지난 해 매출의 약 40%를 수출로 기록했는데, 올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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