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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26 빈집정비 협력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2일 ‘2026 빈집정비 협력사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HUG는 지방이전(부산) 공공기관으로서 부산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 균형발전과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실시했다.공모전은 ‘빈집 정비를 위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비 계획안과 조감도를 받아 내부 투표와 외부 전문가(도시·건축학 교수) 자문을 거쳐 총 3건의 우수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대상 ‘RE:DOCK 봉래’(부산 영도구 일원) ▲최우수상 ‘TURN ON: 빈집을 켜는 온실, ON室’(부산 영도구 일원) ▲우수상 ‘아미동 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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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아이디어로 일자리 정책 발굴… 10월 한 달간 사업 제안 접수
인천시가 시민의 일자리 현장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인천시는 10월 한 달 동안 ‘내가 만드는 인천 일자리사업’ 공모전을 열고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에 반영할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직장생활 중 필요한 지원부터 일자리 정보 이용의 불편까지 시민이 경험한 내용을 제안할 수 있다. 청년·중장년·여성 등 대상별 지원책과 재직자의 고용유지, 이·전직 및 직무전환 방안도 공모 범위에 포함된다.지역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받는다. 지역 주력산업과 중소·제조기업의 인력난을 줄이거나 고용환경을 개선하는 방안, AI·디지털 전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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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모바일 신분증 연계 아이디어 경진대회 진행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신분증과 신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발굴 경진 행사인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 결선 무대를 마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예선 과정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결선에 올라 금융, 복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서비스 구조를 제시했다. 대상은 고령자 복지 절차의 본인 확인 및 위임 과정을 간소화하고 이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안한 팀에 돌아갔으며, 투자사 연계 창업 지원 및 해외 진출 컨설팅 등의 후속 혜택이 제공된다.회사 측은 "모바일 신분증 기반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신뢰성을 확보하는 표준 인프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를 계속 넓혀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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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원두 산지별 특징 담은 아메리카노 2종 마련
이디야커피가 원두 구성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구현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신제품은 단일 산지 원두를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두 종류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인도산 원두로 제조됐다.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계열의 향미, 스파이스 느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산미를 낮추고 묵직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브라질산 원두와 에콰도르산 원두를 조합했다. 두 원두의 특성을 반영해 균형감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블렌딩 과정을 거쳐 풍미 조화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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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시즌 한정 커피 코스 ‘SMOKEY’ 운영
이디야커피가 커피연구소 브랜드 공간인 이디야커피랩에서 시즌 한정 프로그램 ‘커피다이닝 Part.8 SMOKEY’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로스팅 과정에서 형성되는 구운 향과 풍미를 주제로 구성됐다. 이디야커피의 페르소나 블렌드를 활용해 에스프레소, 사이폰, 콜드브루 등 서로 다른 추출 방식으로 음료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코스는 웰컴티를 포함해 세 가지 커피 음료와 디저트 페어링으로 구성된다. 웰컴티 메뉴는 호지차와 볶은 보리, 쌀조청 등을 활용한 음료다.첫 번째 코스인 ‘1차 크랙’은 에스프레소에 카카오닙스와 번트 허니, 훈연 소금을 더한 음료로 구성됐다. 디저트는 호지차 미니 까눌레가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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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피스타치오 음료 2종 선봬
이디야커피가 가을 시즌을 겨냥해 피스타치오 풍미를 담은 음료 2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신제품은 달달퐁당 오트 피스타치오와 딸기퐁당 오트 피스타치오 2종이다. 선선해지는 계절에 맞는 고소한 풍미 음료로 가을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달달퐁당 오트 피스타치오는 피스타치오와 오트음료에 휘핑크림, 초코시럽, 구운 카다이프를 조합했다. 딸기퐁당 오트 피스타치오는 딸기 과육과 오트음료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구운 카다이프를 더했다.신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판매한다. 이디야 멤버스 주문앱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선선해지는 가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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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명절 앞두고 협력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가 추석을 앞두고 거래 협력사를 대상으로 물품 대금을 미리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금 집행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및 경영 안정을 돕고자 약 20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이디야커피는 2016년부터 명절 전 대금 사전 지급을 이어왔으며 이번 집행을 포함해 누적 780억원을 조기 전달했다. 이 외에도 우수 협력사 포상 제도 및 간담회 운영 등 상생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회사 측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집행을 정했다"며 "상생 가치를 기반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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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차와 과일 조합한 ‘제로 티 워터’ 3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차와 과일을 조합한 티 음료 ‘제로 티 워터’ 3종을 18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신제품은 레몬과 녹차를 조합한 ‘레몬그린’, 복숭아와 우롱차를 결합한 ‘피치우롱’, 샤인머스캣과 자스민차를 함께 구성한 ‘샤인자스민’으로 구성됐다.세 제품에는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각각 레몬·복숭아·샤인머스캣의 향과 녹차·우롱차·자스민차의 특징을 조합했다. 당류와 칼로리를 낮춘 음료를 찾는 소비 흐름도 제품 구성에 반영됐다.유통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뤄진다. 이디야커피는 기존 티 음료와 다른 조합으로 차와 과일을 함께 구성한 제품군을 추가했다.회사 측은 "이번 제품은 세 가지 과일 향과 녹차·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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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건강간식 경진대회서 식물성 아이디어 4건 선정
풀무원이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간식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식생활의 범위를 간식으로 넓힌다.풀무원은 지속가능식생활 확대를 위한 2026 풀무원 건강간식 경진대회를 수서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사 중심이던 지속가능식생활을 간식까지 확장하고 임직원 아이디어로 건강간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한 대회다.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받았다. 식물성 식재료 중심으로 정제설탕과 정제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간식다운 맛과 식감, 명확한 핵심 영양가치, 가벼운 1회 섭취량,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제시했다.모두 82건이 접수돼 서류심사를 거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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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국내산 고구마 활용 말랭이 제품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국내산 고구마 원물을 사용한 ‘우리땅 고구마 말랭이’를 선보인다. 기존 고구마 말랭이 제품의 원료를 국내산으로 전환하고 제품명과 패키지를 변경했다.제품은 국내산 고구마의 맛과 식감을 살려 쫀득하고 촉촉한 질감이 특징이다.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는 점을 제품명과 패키지에 반영해 원료 특성을 명확하게 나타냈다.이디야커피는 기존 제품의 원료를 국내산 고구마로 변경한 배경으로 국산 농산물 활용 확대와 국내산 원료를 선호하는 소비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기존 고구마 말랭이에 국내산 원물을 적용하면서 제품의 원료 특성을 제품명과 패키지에도 담았다”며 “원료와 식감의 특징을 살린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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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애사비·식이섬유 담은 제로 탄산음료 2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담은 ‘애사비 밸런스 스파클링 제로’ 2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청사과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350mL 한 병에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각각 5,000mg씩 담았으며 당류는 0g이다.청사과 제품은 청사과의 산뜻한 풍미를, 레몬 제품은 레몬의 상큼한 맛을 각각 살렸다. 두 제품 모두 탄산을 적용해 사과발효식초 특유의 맛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디야커피는 최근 사과발효식초에 대한 관심과 당류가 적은 음료를 찾는 수요를 고려해 기존 식품 소재를 탄산음료 형태로 구성했다.회사 측은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각각 5,000mg씩 담고 당류를 0g으로 구성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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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디,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 신설…4개 본부 체제로 조직 재편
플레이디가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을 재편하고 4개 본부 체제를 구축했다.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를 신설하고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본부장으로 선임했다.허익서 CD는 맥도날드 ‘빅맥송’ 캠페인 등을 제작했으며 칸라이언즈 티타늄 및 그랑프리 수상 경력을 보유한 20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외국계 광고회사와 디지털 에이전시를 거쳐 서비스플랜 코리아 제작본부를 이끌었다.플레이디는 기존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본부급으로 확대하면서 AI와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에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기획을 결합하는 조직 기반을 마련했다.조직은 마케팅본부, 성장전략본부,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 경영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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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 넥슨재단과 손잡고 전통공예 협업 프로젝트 진행
백패커 아이디어스가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전통공예 협업 프로젝트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는 넥슨의 대표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이에 앞서 넥슨재단은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 제작과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아이디어스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예술가들이 전시를 위해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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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코리아, 디너레이디와 독점 라이선스 체결
㈜커넥티드코리아가 영국의 글로벌 액상 브랜드 디너레이디(Dinner Lady)와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내 디너레이디 전자담배 액상의 제조와 생산을 담당한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디너레이디가 보유한 독창적인 맛을 표현한 프리미엄 향료와 커넥티드코리아의 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시장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커넥티드코리아는 대규모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액상 제조사로, 자체 브랜드 ‘털보네액상공장’을 운영하며 구축한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단순 상표권 사용을 넘어 양사 간의 플레이버 철학과 제조·생산 역량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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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저탄소 인증 우유 활용 친환경 활동 확대
이디야커피가 저탄소 인증 우유를 활용한 음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우유협동조합과 함께 저탄소 인증 우유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저탄소 인증 우유를 활용한 라떼와 바닐라 라떼 등 음료 3종을 선보였다.팝업에서는 저탄소 인증제도에 대한 설명과 우유 체험존,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관련 영상 시청과 퀴즈, 인증 마크 손도장 찍기, 저탄소 인증 우유 시음 등이 진행됐다.이디야커피는 지난 5월 전국 매장에 공급하는 우유를 저탄소 인증 우유로 전환했다.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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